문경대학교 간호학과, 어린이날 맞아 ‘예비 간호사와 함께하는 병원놀이’ 재능기부 활동 펼쳐
작성자
교무지원처
작성일
2026-05-06 14:14
조회
414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 간호학과(학과장 윤영주)는 지난 5일 문경 영신숲에서 열린‘제104회 어린이날 기념행사’에 지도교수를 비롯하여 재학생 70여 명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등 총 9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전공 재능기부 체험 부스와 축제 운영 지원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부스는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예비 간호사 샘과 함께하는 병원놀이’를 주제로, 어린이와 학부모가 병원 환경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기 모형을 활용한 병원놀이, 아기 업어보기 및 기저귀 갈아 채우기, 심폐소생술(CPR)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혈당 및 혈압 측정도 함께 진행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체험 부스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칭찬 스티커를 부착해주고 반창고, 모기밴드, 휴대용 물티슈 등 실용적인 기념품을 제공해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한 참여 어린이는 “대학생 언니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이제 병원에 가도 무섭지 않고 씩씩하게 주사를 맞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주 간호학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 4차 유지취업률 85.6%를 기록하며 전국 130개 전문대학 중 4위, 대구·경북권 20개 전문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체험부스는 ‘문경대학교 간호학과 예비 간호사 샘과 함께하는 병원놀이’를 주제로, 어린이와 학부모가 병원 환경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기 모형을 활용한 병원놀이, 아기 업어보기 및 기저귀 갈아 채우기, 심폐소생술(CPR)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학부모를 대상으로 혈당 및 혈압 측정도 함께 진행돼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호응을 얻었다.

체험 부스에 참여한 어린이들에게 칭찬 스티커를 부착해주고 반창고, 모기밴드, 휴대용 물티슈 등 실용적인 기념품을 제공해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동시에 높였다. 한 참여 어린이는 “대학생 언니들이 친절하게 알려줘서 이제 병원에 가도 무섭지 않고 씩씩하게 주사를 맞을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영주 간호학과장은 “이번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병원에 대한 두려움을 줄이고 건강과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 4차 유지취업률 85.6%를 기록하며 전국 130개 전문대학 중 4위, 대구·경북권 20개 전문대학 중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