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점촌고등학교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 성과평가회 개최

작성자
기획처
작성일
2019-11-08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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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지난 7일, 캡스톤디자인실에서 8개월간의 점촌고등학교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무리하며 성과평가회를 실시하였다.



 

점촌고등학교 학생 13명은 호텔조리과의 ‘제과제빵 및 바리스타 체험’에 참여하여 총13회에 걸쳐 마들렌 만들기, 단팥빵 만들기, 각종 커피 시음 및 라떼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점촌고 학생은 “초등학교 때 꿈꾸던 요리사에 대한 꿈이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시 생겨서 좋았다.”고 말했다. 또 다른 학생은 “이번 프로그램이 진로에 대해 보다 신중히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김성기 교사(점촌고 진로진학상담부장)는 “진로체험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서 차년도에는 IT 와 같은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추가하여 진행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영길 취창업교육지원센터장은 “우리대학 최초의 장기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지역의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되어 무척 뿌듯하다.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학생들이 흥미와 적성에 맞은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경대학교는 2017년 교육부 인증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중·고등학생의 진로탐색과 목표설정, 자유학기제 지원을 위하여 대학의 우수한 인프라와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과별 교육기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진로체험 신청은 문경대학교 취창업교육지원센터 및 꿈길 사이트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