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산수유 열매 장관 연출

작성자
기획처
작성일
2020-11-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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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캠퍼스 정문입구부터 100여 미터 이상 빨간 루비 보석을 닮은 산수유 열매가 주렁주렁 열려 장관을 이루어 늦가을 정취를 물씬 풍기게 해주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산수유 열매는 지금이 수확 절정기로 동의보감에는 신장계통 및 고혈압, 당뇨병, 부인병 등 각종 성인병에 좋은 약재로 기록하고 있으며 저열량, 저지방 약재로 배뇨장애 개선 효과도 있어 다이어트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경대학교 관계자는“예년 이 맘때쯤에는 산수유 열매를 채취하러 많은 지역민들이 방문했지만, 금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직 산수유가 그대로 지역민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며,“만일 산수유와 함께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으신 분들은 대학 방문 시 마스크 착용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