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교, 문경시와 코로나19 합동 점검 나서

작성자
mkcsu
작성일
2021-09-16 17:26
조회
94
문경대학교(총장 신영국)는 2학기 개강에 맞춰 9월 한 달을 코로나19대응 관련 ‘대학 특별방역기간’으로 정하여 대학-지자체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



문경대학교와 문경시는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학교 밖 다중이용시설인 식당, 카페, 편의점을 대상으로 방역 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추석 전 달라진 방역지침 등을 안내했다. 또한, 제25대 대의원회에서는 추석특별방역대책 대국민 메세지 홍보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신영국 총장은 “지자체와 함께 진행한 이번 합동점검은 대학과 문경시가 하나가 되어 나와 문경시민 모두를 지키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고 했다.



제25대 대의원회 김하림 의장은 “다가올 추석연휴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한 대국민 메시지를 재학생 및 대학 구성원에게 알리고 실천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모두가 한마음으로 적극 동참하여 하루 빨리 일상생활이 가능하도록 방역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한편, 문경대학교는 지난 3일 발표된 2021년 대학 기본역량진단 최종 결과 ‘일반재정지원대학’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18년 대학기본역량진단에서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되어 2019년부터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