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공부하고싶은 예비간호사 (비밀번호:1234)

작성자
nursing
작성일
2018-12-19 12:02
조회
164
전미경 학과장입니다.

국가고사 로 마음의 부담이 많이 되지요. 공부는 해야하는데 시간은 없고 여러가지로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거라 생각됩니다.

전년도 까지는 중간에 집에서 자율 학습하는 기간 없이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러나 이번 년도에는 운영 방식을 약간 변경하였습니다.

학생들이 가장 집중도가 떨어지고 학업 능률이 오르지 않는 기간으로 연말과 새해로 조사되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이번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으로 결정 되었습니다.

몇몇 학생들의 이 런 사항에 대해 받아들이 지 않고 의견을 재시하여 월요일 재조사를 실시하였고 결과는 이번과 같은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 다수의 학생이 동의 하였습니다.

식비문제로 부담이 되는  맘은 이해가 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이렇게 지원해주는 경우도 많지 않다는 점도 알아주면 좋겠습니다. 이번 방식으로 운영하는 것에 대해  더 많은 의견이 있으므로 여러가지 부담이 있을 수 있지만 결정된 부분에 대해 이해 부탁드리며   모쪼록 학업에 열중하시고 마무리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